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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천호,로데오거리에 위치한 티에드(루프탑,흡연실,화장실 깔끔)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가 강화되기 전에는 주에 한번씩은 꼭 갔던 카페를 소개하려한다 천호 로데오 거리에 있는 카페 중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화장실 남여 따로 되어있고, 간단한 디저트,샐러드 음식 주문이 가능하고, 메뉴들 맛이 깔끔하고 좋아서 간다 제일 중요한 흡연실이 별도로 있기때문에 너구리굴도 되지않기때문에 (강동구 천호 로데오에 위치한 카페들은 다 가보았지만 그나마 제일 글쓴이 기준으로 깔끔하기 때문이 제일 크다) 이제부터는 스왑주의 (그동안 글 올리려고 사진찍었던 것들을 한번에 방출하려하기때문이다 생각외로 스왑이 아닐수도.. 매번 먹던것들만 먹어대서..) 1819시즌에 다닐때다 벌써 반년이 지났다니 ㅁㅊㄷㅁㅊㅇ.. 따뜻한 아메리카노 4천5백원 식으면 신맛이 많이 올라온다 호로록하는 입안에서 커피를 ..
성북동 필리핀 음식점,여행온듯한 느낌을 주는 조비스그릴 #내돈내먹 글쓴이는 이 날 먹다 배가 터져 죽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서만 먹은건 아님 주의 인테리어가 진짜 어디 놀러온것같은 느낌을 줍니다 필리핀 어딘가를 따오신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 고양에있는 코코앤몽 애견카페를 다녀온 후라서 주차도 그냥 비어는곳에 그대로 박아버렸더니 옆에 앉은 일행이 웃더라구요 허허 이 곳 주차는 4대정도..? 가능할것같습니다 리엠뽀 250g 1만 4천원 마녹 5조각 1만 4천원 깡꽁 1만 2천원 갈릭라이스 2천원*2 세부 셋트로 4만 2천원에 먹었습니다 추가로 시니강 1만 8천원 맨 아래사진 기준으로 적어보려합니다 왼쪽부터 리엠뽀/깡꽁/시니강/마녹/갈릭라이스 리엠뽀는 통삼겹 바베큐를 먹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같이 나오는 간장식초같은 소스가 매콤한게 괜찮고 절임 무가 ..
경기 하남미사,갬성있는 편안한 이탈리안 음식점 오후다섯시 #내돈내먹 요즘 항공뷰에 도전하고있는 글쓴이입니다 ★ 차를 가지고 갔는데 길치인 친구가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엘레베이터까지 가서 있는지 확인을 하고오더니 차를 빼기 시작합니다 차를 다른곳에 주차를 하고 네비를 틀고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아까 그 건물이 맞았습니다...후 테이블이 많지않았고,가게 크기는 적당했습니다 (글쓴이 기준입니다) 4명이서 앉을수있는 테이블 3개정도 2명이서 앉을수 있는 테이블 3개정도 각 테이블엔 진짜 캔들이 들어있었습니다 (글쓴이는 가짜인줄알고 안을들여다보고 눈뽕을 당했답니다*^^*) 자리에 앉게되면 수저포크,접시,물 셋팅을 도와주시고 메뉴판을 주시며 sold out 메뉴를 알려주십니다 이 날 안되는 메뉴는? 쉬림프스캠피,홍합탕 이었습니다 글쓴이와 일행이 주문한 것은 매운까르보나라 1..
강동 천호,숨어있지 않지만 숨어있는것 같은 노란코끼리 카페 친구와의 짧은 수다를 하기위해 찾게된 노란코끼리 카페 천호에서 정말 자주 놀지만 이곳을 지나갈때에만 아 그래 맞아 여기 카페있었지 했을정도로 눈여겨 보지 않았던 카페인데 매주 가게되는 티에드 말고 다른 카페를 가보기로함 타 글을 보았을때와 같이 사장님은 평범히 친절하셨음 글쓴이와 친구는 자리를 먼저 돌아본 후 자리를 잡고 메뉴를 주문하려고 카운터로 감 친구는 샹그리아를 먹는다고해서 샹그리아 한개 뱅쇼한개 하려고 했지만? 뱅쇼가 안된다고 함 (허 좌절.. 글쓴이는 선택장애가있다고 함) 그래서 고민끝에 아포가토를 선택 샹그리아 5천원 아포카토 5천원 아포가토에 에소를 반만 섞어서 먹다가 도중에 같이 먹던가 에스프레소만 좀만 더 있다가 마실걸그랬나 지금도 판매는 하겠지만 삼각형 팩에 든 커피우유를 마시는듯했음..
경기 남양,한강뷰 심야카페 101BC 어나더쥬얼리 다녀온 이후로 그 근처에 카페는 다 한번씩 다녀오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실행에 옮기게 됨 결론부터 말하자면 굳이 두번 안갈 카페임 고로 다녀왔다는 흔적만 남기는 용으로 글 씀 퇴근 후 직장 선배들과 밥을 먹고 다녀옴 (이 날따라 고기 상태가 안좋음; 그치만 맛있음) 3명이서 가서 칼국수,고기 3인분씩 주문 함 칼국수 3인 8천원*3 샤브샤브 고기 7천원*3 볶음밥 1인분 2천원*5 (이번엔 볶음밥 먹으러 간거라 5인분 시킴;) 사진상 볶음밥은 3인분다 먹긴 했는데 먹고 토할뻔 함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강동구 천호동,등촌 샤브샤브 칼국수 ‭02-474-2223 서울 강동구 천호동 442-34 1층 영업시간 : 10시-오후 11시59분 (주문 마감시간은 조금은 유동적인것 같음)..
인천 청라,24시 브런치,카페,술 다 가능한 브런치빈 운전 연습도 할 겸 알아본 청라 24시 카페 겸 음식점 브런치빈 평일에 퇴근하고 갔는데도(10시쯤 되었을까) 조금만 늦었으면 누군가가 빨리 먹고 나가길 기다릴뻔; 하얀 천들과 야자수를 표현한듯한 나무 (야자수 맞으려나) 분위기도 괜찮았음 메뉴판은 찍지 못했지만 가격도 착했음 대신 셀프 서비스임 -음식 나오면 가질러가고 다먹은 그릇 갖다주고 -수저,포크,나이프,물티슈,티슈 셀프 -자리는 알아서 잡고 나서 주문하면 됨★ 사진이 더 있지만 모자이크 지옥은 한번이면 족함; (TMI 브런치 빈 메뉴판 두꺼움) 라구 파스타 8천9백원 소스가 진짜 존맛탱(빠네 빵에 소스 얹어먹어도 굿) 투움바 파스타 1만9백원 (빠네는 파여져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같음) 소스가 흐를만큼 많지는 않음 그치만 맛은 있어요 (페투치네면 아..
남양주 다산::스푼스토리에서 라온제나로 변경됐어요 첫번째로 상호 변경된지 몰랐음 두번째로 남양주 다산을 처음 가 봄 세번째로 건물이 다 거기서 거기 같음 그래서 맞나?맞지?하고 다녀왔음 스푼스토리에서 라온제나로 바뀌었다고 엘레베이터에서 내리면 써있음 상호명 변경하면서 저 줄이 생김 (라온제나 이름이 기억 안나서 검색하다가 알게됨1) 줄 뒤에 살짝 보이는 초록풀에 스푼스토리 네온이 사라짐 (라온제나 이름이 기억 안나서 검색하다가 알게됨2) 위의 사진 순서대로 메뉴가 나옴 빼쉐파스타 1만2500 페퍼로니 피자 1만1500 부채살 스테이크 1만8500 사이다 2천원 개인적으로 빼쉐파스타에 대한 인식이 좋아서 빼쉐파스타를 고름 토마토소스가 베이스임 약간 칼칼하다는 직원분의 설명이있었는데 성인이 먹기에는 신라면보다 맵지않고 칼칼하지않음 (물론 글쓴이 기준) 빼쉐..
강동 천호::가성비 괜찮은 파스타,리조또,스파게티스토리 내돈내먹 점심시간에 주로 방문하는 파스타 집임 가성비 괜찮은 곳임 직원분의 불친절함 있긴 함 어차피 대화 나눌일은 주문할때만이니 그냥 그러려니.. 글쓴이는 까르보나라 먹음 크림 양송이 스파게티도 먹봤는데 ㄴㄴ함 지인들은 보통 알리오올리오를 먹는데 ㄱㅊ함 (요즘 면이 바뀐건지 그 생면맛이 너무 많이 남ㅠ) 쓰면서도 놀라움 파스타 가격 진짜 착합니다 글쓴이는 가면 항상 인당 파스타 1개와 매운낙지도리아를 시킵니다 얘가 짠 경우가 많긴한데 글쓴이는 밥 조금 요청해서 비벼먹음 (밥 추가하면 아이스크림 미니 스쿱으로 퍼주는듯함 양이 작다 이런게 아니라 귀엽다는걸 설명중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천호 스파게티스토리 매일 11:30-21:00 가성비 진짜 좋은 파스타,밥집 수저,포크,물,피클 셀프 ㅡㅡㅡㅡㅡㅡ..